방명록

  1. 2015.01.13 10:51 신고

    구름언니 제제예요
    왜 블로그는 휴먼인거신가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오호 통재네~

    내가 일케 기를 보내는데도 안보고 뭐하시남요?

    보라고요~ 보시오~

    디어뉴스 와서 라임 찾으시오~

  2. 2013.12.19 08:45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3. 2013.12.18 18:04 신고

    메일보냈으요. 히

  4. 2013.12.16 22:43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5. 2013.05.07 14:47

    google is cool in my opinopn http://google.com http://google.com - google[/ur -

  6. 2013.03.21 17:12 신고

    안녕하세요! 오늘 초대장 받은 senorita_chae (wonderwoni) 입니다.
    워니라고 불러 주셔요^^
    덕분에 저도 블로그의 세계에 살짜쿵 발 들이게 되었습니다. 제가 컴퓨터랑도 안친하고 남의 블로그도 거의 안보는 편인데..
    트위터와 페이스북... 깊이가 얕은 글들만 찌끄리고 또 남에게 보여지는 것 위주로만 기록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
    천천히 일기처럼 이야기들을 남겨볼까 하고 이렇게 입문 하게 되었네요.
    하고싶은 이야기는 너무나 많고도 부끄러워서 당분간은 비공개로 조용히 포스팅 하게 될 것 같아요.

    저만 몰래 보고 가려니 조금 미안한 생각이 들어 글 남깁니다.
    트위터의 한가지 좋은 점이라면... 휘리릭 흘러가는 타임라인 중에서도 가끔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.
    이렇게 블로그로 뵙게 되니 더 친근한 느낌이 들어 좋구요..^^
    자녀분들도 너무 이쁘고~ 따뜻하고 입맛도는 포스팅들도 마음을 끌어서 자주 들락 거리게 될 것 같습니다.

    건물 먼지 얼른 사부작사부작 털어내시고 좋은 얘기 들려 주시길 기다릴게요^^

  7. 2013.03.20 17:51 신고

    잘 지내시죠??

    근황이 궁금해서 잠시 들렸다 갑니다.

  8. 2013.01.01 23:21

    검색하다 제가 여기까지 들어왔네요ㅋㅋㅋㅋㅋ

    반갑습니당! ^____^

  9. 2012.11.15 15:53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10. 2012.10.02 08:51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2012.10.02 09:45 신고

      아이고.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. 가물가물해서.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이란 소설속 대사인거 같기도 하고..ㅎㅎㅎ 정확한 답변을 못드려 미안합니다.

    • 2012.10.02 09:49 신고

      아니예요~~ 감사합니다^^
      검색해보니까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맞는 것 같네요 ^^